「2026 완주 인문학 마실」은 고전을 함께 읽고, 이야기를 나누고,
나만의 글을 써보며 삶과 마음을 천천히 돌아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.
단순히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,
작품 속 이야기를 나의 삶과 연결하고 나만의 언어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.
바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늦추고
책과 이야기, 그리고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.
완주의 청년 여러분과 함께 다섯 번의 인문학 마실을 함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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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램 내용
1회|『데미안』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하는가?
자신의 욕구와 정체성을 탐색하고, 진정으로 원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2회|셰익스피어 4대 비극, 관계와 감정을 이해하는 대화
비극 속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살펴보고, 비폭력 대화를 활용해 소통하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.
3회|윤동주·나태주의 시, 나만의 시 쓰기
시를 감상하고 나만의 시를 창작하며 일상의 아름다움과 자기 위로를 표현해봅니다.
4회|영화 「벌새」, 내 삶을 시나리오로 표현하기
영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과 경험을 시나리오로 표현하고 감정과 이야기를 나눠봅니다.
5회|『파우스트』,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
삶의 가치와 미래를 성찰하며 앞으로의 나에게 편지를 써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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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안내
대상 : 만 19~39세 청년
일시 : 2026년 8월 26일 ~ 9월 30일, 매주 수요일 19:00~21:00
※ 9월 23일(수)은 추석 연휴로 휴무
장소 : 전북 완주군 이서면 갈산로 40, 콩쥐팥쥐도서관 5층 이서나루
운영 방식 : 고전 읽기 · 나만의 글쓰기 · 함께 이야기하기 · 삶을 돌아보기
참여비 : 무료
모집 : 선착순 모집(회차별 10명)
신청 방법 :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신청
문의 :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 063-262-1480
완주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.